
한가람
한가람
₩38,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2:00
시청 인근 북창동의 한정식 스타일 정식집으로, 약선꽃게장정식, 약선전복과 사태장정식, 약선 불고기정식, 참게 얼큰전골 등을 냅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주로 고급스럽고 깔끔하며 푸짐하다고 평가합니다.
Korea on a Plate 가이드에서 명동 단체 회식에 맞는 식당 12곳입니다. 이달의 30을 먼저, 그다음 구글 평점 순으로 정렬했고 영업시간·1인 가격·주문 팁을 함께 적었습니다.
이 가이드 기준: 한가람, 철철복집, 남대문 대가, 이스트빌리지 서울, 만족오향족발.
한눈에 보기: 1인 가격 ₩12,000~₩38,000 (중간값 ₩20,000). 구글 평균 평점 ★4.1. 12곳 중 0곳은 심야 또는 24시간 영업.
2026-10-05 업데이트

한가람
₩38,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2:00
시청 인근 북창동의 한정식 스타일 정식집으로, 약선꽃게장정식, 약선전복과 사태장정식, 약선 불고기정식, 참게 얼큰전골 등을 냅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주로 고급스럽고 깔끔하며 푸짐하다고 평가합니다.

철철복집
₩28,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토 11:00–22:00
을지로입구와 명동 사이 골목에 있는 복어 전문점으로, 메뉴가 모두 복 요리입니다. 복지리와 복매운탕은 ₩28,000, 복소금구이·복불고기·복곤이구이는 ₩43,000입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주로 시끌벅적하고 노포 분위기의 서민적인 곳으로 평가합니다.

남대문 대가
₩22,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1:00
남대문시장 한복판에 자리한 100석 넘는 넓고 환한 식당입니다. 시장을 찾는 쇼핑객과 단체 손님을 위한 곳으로, 서울역과 그릇·원단 골목 근처에서 든든하게 한 끼 하기 좋습니다.

이스트빌리지 서울
₩1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1:30
시청역 인근의 한식당으로, 다이닝코드 키워드는 보리밥정식입니다. 옛날돈까스, 옛날통닭, 손두부와 제육김치, 두툼 LA소갈비정식, 시골닭볶음탕, 해물파전 등도 있습니다. 리뷰어들은 주로 깔끔하고 캐주얼하며 푸짐하고 서민적이라고 평가합니다.

만족오향족발 시청
₩2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1:30–22:00; 토–일 12:00–22:00
시청 근처에서 족발을 둘러앉아 나눠보세요. 덕수궁과 서울 도심을 둘러본 뒤 푸짐하게 한 상 즐기기 좋습니다.

희락갈치
₩14,000 1인 기준
영업시간 07:00–20:30
남대문시장 갈치조림 골목의 원조로 널리 알려진 곳으로, 같은 자리에서 수십 년을 이어왔습니다. 매콤짭짤한 양념에 자작하게 졸인 갈치를 밥에 얹어 시장 단골들과 어깨를 맞대고 후딱 먹는 한 끼입니다.

참숯골
₩1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2:00
참숯골은 다이닝코드에 무교동 돌솥비빔밥·제육돌솥비빔밥 맛집으로 올라 있습니다. 돌솥비빔밥은 ₩15,000–17,000, 한우 육회비빔밥은 ₩10,500이며 꽃등심(₩67,000), 저녁 숯불구이 세트(₩175,000) 등 숯불구이도 있습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우며 격식 있다는 평가를 가장 많이 남겼습니다.

진고개
₩24,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1:00
진고개는 충무로역 근처에 있으며 다이닝코드에 충무로 갈비찜·어복쟁반 맛집으로 올라 있습니다. 갈비찜정식은 ₩24,000, 여럿이 나눠 먹는 어복쟁반은 ₩95,000이며 갈비탕, 육개장, 물냉면도 있습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서민적이고 캐주얼하며 지역 주민이 찾는 곳이라고 가장 많이 평가했습니다.

안동장
₩12,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1:30–21:00; 토–일 11:30–20:00
1948년 문을 열어 화교 가족이 3대째 운영하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중식당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을지로 노포 골목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골목 술집들과는 또 다른 차분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평양면옥 (장충동)
₩16,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1:30
평양냉면집이 모여 있는 장충동에서 3대째 같은 집안이 운영하는 노포입니다. 꾸밈없는 실내에서 맑고 담백한 육수를 내며, 미쉐린 서울 가이드에도 꾸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동국대와 남산에서 가까워 들르기 좋습니다.

장충동 뚱뚱이할머니집
₩2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0:00–23:00
1957년 창업주가 문을 연 가게에서 시작해, 이 거리를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족발 골목으로 만든 원조 세대 중 하나입니다. 간장 육수에 껍질이 윤기 나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낸 족발을 썰어 나눠 먹습니다.

남포면옥
₩2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평일 11:30–22:00; 주말 11:30–21:00
명동 근처에서 약 45년을 이어온 냉면집으로, 미쉐린 빕 구르망에 여러 해 선정됐습니다. 진한 고기 육수보다 동치미 국물을 살린 육수라 가볍고 시원한 맛이 특징입니다.
이 가이드 기준: 한가람, 철철복집, 남대문 대가, 이스트빌리지 서울, 만족오향족발.
안동장, 1인 약 ₩12,000.
남대문 대가: ★4.9 (리뷰 141개).
모두 서울에서 식당 네 곳을 운영하는 편집자가 만든 Korea on a Plate 가이드에 있는 식당이며, 공개된 영업시간·가격·태그로 걸렀습니다. 돈을 받고 올린 가게는 없습니다.
다른 상황 보기: 명동 맛집 · 명동 혼밥 · 명동 가성비 맛집
서울 식당 사장이 직접 먹고 적은 기록 — 무엇을 시켰고 얼마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