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용선생
논현점
용용선생 논현점
₩3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일–금 17:00–02:00; 토 17:00–05:00
논현의 홍콩식 주점에서 화끈한 안주를 한 상 가득 나눠보세요. 시그니처인 화산 마라 훠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Korea on a Plate 가이드에서 강남 단체 회식에 맞는 식당 25곳입니다. 이달의 30을 먼저, 그다음 구글 평점 순으로 정렬했고 영업시간·1인 가격·주문 팁을 함께 적었습니다.
이 가이드 기준: 용용선생, 육미안 강남점, 해화옥, 삼원가든, 농민백암순대.
한눈에 보기: 1인 가격 ₩11,000~₩85,000 (중간값 ₩25,000). 구글 평균 평점 ★4.2. 25곳 중 6곳은 심야 또는 24시간 영업.
2026-10-05 업데이트
공개: 용용선생, 해화옥은(는) 이 가이드 편집자가 운영하는 매장입니다. 용용선생은(는) 편집자 추천으로 1위에 두었고, 나머지 식당은 평점 순입니다.

논현점
용용선생 논현점
₩3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일–금 17:00–02:00; 토 17:00–05:00
논현의 홍콩식 주점에서 화끈한 안주를 한 상 가득 나눠보세요. 시그니처인 화산 마라 훠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육미안 강남점
₩27,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2:00–22:00
육미안 강남점은 신논현역 근처에 있으며 다이닝코드에 신논현역 고깃집·소고기 맛집으로 올라 있습니다. 안창갈비와 본갈비(각 250g ₩27,000), 돼지갈비(200g ₩16,000)가 있고 볶음밥과 트러플 갈비 솥밥으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깔끔하고 예쁘고 캐주얼하다는 평가를 가장 많이 남겼습니다.

신논현점
해화옥 신논현 직영점
₩20,000 1인 기준
24시간 영업
해화옥은 서울 강남 신논현역 인근의 24시간 한식당입니다. 한우 미나리 곰탕, 한우 설곰탕, 황태해장국부터 아롱사태 스지전골, 불고기전골, 한우 구이까지 아침·점심·저녁·심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삼원가든
₩8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토 11:30–21:30; 일·공휴일 11:00–21:00
1976년 문을 연 삼원가든은 정원식 갈비집으로, 대를 이어 서울 가족 모임과 비즈니스 식사가 이어져 온 곳입니다. 개별 룸과 잘 가꾼 정원 덕분에 한 끼 식사보다는 특별한 자리라는 느낌을 줍니다.

본점
농민백암순대 본점
₩11,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1:10–21:00; 토 11:10–15:30
백암순대는 용인 백암에서 시작된 방식으로, 속을 잡곡이 아닌 채소와 당면으로 채우고 맑은 돼지 사골 육수를 씁니다. 이곳이 농민백암순대의 본점이며, 대치·선릉 일대 직장인들의 점심 자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국밥에는 순대와 모둠 내장이 함께 담겨 나옵니다.

꿉당
₩3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5:00–22:50; 토–일 12:00–22:50
신사역 바로 앞 목살 전문점입니다. 15일가량 숙성한 고기를 비장탄 위 전용 알루미늄 불판에 짧게 구워 냅니다. 일본인 셰프와 함께 개발한 밥을 고기와 함께 먹도록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중앙해장
₩14,000 1인 기준
삼성역 인근에서 30년 가까이 강남의 술자리 뒤를 책임져 온 해장국집으로, 사실상 하루 종일 문을 엽니다. 대표 메뉴는 소의 양과 부드러운 선지를 함께 넣은 해장국입니다. 내장이 부담스러우면 맑은 양지곰탕도 있습니다.

홍명
₩12,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일 11:30–21:30
논현로 뒤편의 오래된 중식당으로, 20년 넘게 이어 오다 방송에 소개된 뒤로 훨씬 붐비게 됐습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이라는 익숙한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손으로 빚은 군만두는 저녁에만 나옵니다.

고속터미널점
반포갈비 고속터미널점
영업시간 12:00–23:00
고속터미널역 반포쇼핑타운 안의 숯불 소갈비집. 갈비살과 부채살이 스테인리스 쟁반에 생고기로 나오고 직접 구워 먹는다. 들어서면 전 직원이 인사하고, 외국인 손님이 많다.

고운님 포스코사거리점
₩12,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2:00
선릉역 인근의 남도음식점으로, 요일 정식과 돌문어돌솥밥, 참조기매운탕부터 삼학도·청산도·고금도 오마카세 코스까지 냅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깔끔하고 캐주얼하며 푸짐하고 가성비가 좋다고 가장 많이 평가합니다.

빨간의자집
₩69,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2:00
빨간의자집은 강남역 근처에 있으며 다이닝코드에 강남역 고깃집·캠핑 맛집으로 올라 있습니다. 2인세트(₩69,000), 바베큐 & 랍스터플래터(₩168,000)부터 숯불 통 갑오징어(₩25,000), 김치볶음밥까지 있습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시끌벅적하고 캐주얼하며 서민적이라는 평가를 가장 많이 남겼습니다.

교대점
황금콩밭
₩2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1:30–21:30; 토–일 11:30–21:00
교대 법조타운 인근의 콩 요리 전문점으로, 소백산 콩으로 매일 두부를 직접 만들며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곳입니다. 냄새가 강한 청국장부터 여럿이 나눠 먹는 전골까지 모든 메뉴가 그 두부를 중심으로 짜여 있습니다. 우리 술 막걸리 목록도 갖추고 있습니다.

곰바위
₩6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1983년 봉은사 인근 작은 가게로 시작해 지금은 본관 뒤편에 3층 별관까지 운영합니다. 손질한 한우 양과 대창을 숯불에 굽는 곱창 전문점이며, 등심과 갈비, 우대갈비 같은 정육도 같은 메뉴판에 있습니다.

서초 본점
버드나무집
₩8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매일 11:00–21:30
1977년부터 같은 서초동 자리에서 고기를 구워 온 집으로, 주물럭으로 시작해 갈비와 특수부위를 더했습니다. 소갈비에는 간장 양념 대신 천일염만 씁니다. 반찬은 화학조미료 없이 담백하게 냅니다.

논현 본점
리북집
₩2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토 11:00–01:00; 일 11:00–23:00
논현동 영동시장 골목의 오래된 족발집으로,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썰어 냅니다. 냉채족발과 매운족발도 함께 합니다. 홀은 시끌벅적하고 바깥에 테라스 자리도 있습니다.

설매네
₩12,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30–21:30
압구정역 앞의 보쌈·탕평채로 알려진 한식집으로, 만두국, 칼국수, 만두전골, 굴전, 녹두빈대떡, 해물파전 등도 냅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서민적이고 캐주얼하며 시끌벅적하고 지역 주민이 찾는 곳으로 가장 많이 평가합니다.

청담제주물항
₩4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1:30–23:00; 토–일 11:30–22:00
제주에서 올라온 생선을 다루는 청담동 해산물 전문점으로, 무를 넣고 고춧가루와 간장으로 조리거나 통째로 구워 냅니다. 2층에 룸이 있고 여느 생선집보다 넓고 격식 있는 홀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이닝코드 강남 갈치조림 순위에서 1위에 올라 있습니다.

쭈불앤쭈불 코엑스몰점
₩2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1:30
코엑스몰에 있는 쭈꾸미 불고기 전문점으로, 차돌된장·곱창·부대와 짝지은 쭈불세트, 1인용 쭈꾸미정식, 전통육개장 등을 냅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주로 서민적이고 캐주얼하며 가성비가 좋다고 평가합니다.

압구정 본점
한일관
₩4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1:30–21:30; 토–일 11:00–21:30
1939년 종로에서 문을 열었고, 원래 건물이 재개발되며 2008년 말 압구정으로 옮겼습니다. 간장 양념을 가볍게 입힌 얇은 등심을 상에서 구워 먹는 서울식 불고기의 기준으로 꼽히는 곳입니다. 같은 주방에서 맑고 시원한 서울식 냉면도 냅니다.

새벽집
₩22,000 1인 기준
24시간 영업
새벽집은 청담동에서 드물게 24시간 문을 여는 곳으로, 클럽에서 나온 사람들, 야간 근무자, 이른 아침 손님들이 언제든 뜨끈한 국물을 찾는 곳입니다. 이름 그대로 새벽에 어울리는 집입니다.

강남점
소호정
₩16,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1:00–21:30; 토–일 11:00–21:00
경북 북부식으로 아주 얇게 썬 손칼국수를 맑은 소고기 육수에 내는 안동국시 전문점입니다. 강남점은 강남역 삼성타운 건너편 건물 2층에 있고 점심에 회전이 빠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콩을 직접 갈아 콩국수도 냅니다.

본점
서초면옥
₩18,000 1인 기준
영업시간 매일 11:00–21:20
서초 법원 뒤편 같은 자리에서 20년 가까이 이어 온 함흥식 면옥으로, 인근 사무실과 법조계 손님이 주로 찾습니다. 냉면과 함께 맑은 갈비탕, 사골 만둣국을 냅니다. 따뜻한 육수는 무료로 내어 줍니다.

논현
혼마찌 논현
₩55,000 1인 기준
논현동 영동시장 근처의 참치집. 사장님이 혼자 운영하며, 참치 부위가 나무 상자에 나뉘어 나오고 초밥과 따뜻한 요리가 함께 나온다.

논현점
논현돈 논현점
논현역과 신논현역 사이의 삼겹살집. 둥근 무쇠 솥뚜껑에 두툼한 삼겹살을 굽고, 김치·콩나물·마늘을 옆에서 돼지기름에 함께 익힌다. 벽에는 1등급 한돈 안내. 스테인리스 원형 테이블, 노출 덕트, 축구 중계.
이 가이드 기준: 용용선생, 육미안 강남점, 해화옥, 삼원가든, 농민백암순대.
농민백암순대, 1인 약 ₩11,000.
육미안 강남점: ★4.9 (리뷰 1,460개).
용용선생, 해화옥, 중앙해장, 리북집, 새벽집, 혼마찌.
모두 서울에서 식당 네 곳을 운영하는 편집자가 만든 Korea on a Plate 가이드에 있는 식당이며, 공개된 영업시간·가격·태그로 걸렀습니다. 돈을 받고 올린 가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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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식당 사장이 직접 먹고 적은 기록 — 무엇을 시켰고 얼마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