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강한식당 압구정본점
지강한식당 압구정본점
₩17,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2:00
지강한식당 압구정본점은 다이닝코드에 압구정 낙곱새·한식 맛집으로 올라 있습니다. 낙곱새는 ₩17,000이며 차돌낙곱새(₩20,000) 같은 변형 메뉴와 철판 임실치즈 낙지볶음, [한상차림] 낙지비빔밥, 투뿔한우 육회도 있습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깔끔하고 푸짐하며 캐주얼하다는 평가를 가장 많이 남겼습니다.
Korea on a Plate 가이드에서 국밥·탕에 맞는 식당 64곳입니다. 이달의 30을 먼저, 그다음 구글 평점 순으로 정렬했고 영업시간·1인 가격·주문 팁을 함께 적었습니다.
이 가이드 기준: 지강한식당 압구정본점, 뚝배기집, 해화옥, 금성관 나주곰탕, 철철복집.
한눈에 보기: 1인 가격 ₩5,000~₩55,000 (중간값 ₩13,000). 구글 평균 평점 ★4.2. 64곳 중 7곳은 심야 또는 24시간 영업.
2026-10-05 업데이트
공개: 해화옥은(는) 이 가이드 편집자가 운영하는 매장입니다. 다른 식당과 같은 규칙(이달의 추천 30 먼저, 그다음 리뷰 수를 반영한 구글 평점)으로 정렬했습니다.
| 식당 | 지역 | 주문 | 1인 | 구글 |
|---|---|---|---|---|
| 지강한식당 압구정본점 | 강남 | 낙곱새 · 낙지·곱창·새우를 넣은 매콤한 전골 | ₩17,000 | ★4.7 |
| 뚝배기집 | 종로 | 우렁된장 · 우렁이를 넣은 된장찌개 | ₩9,000 | ★4.5 |
| 해화옥 | 강남 | 한우 아롱사태 · 스지 전골 | ₩20,000 | ★4.9 |
| 금성관 나주곰탕 | 명동 | 나주곰탕 · 한우로 끓인 나주식 곰탕 | ₩12,000 | ★4.4 |
| 철철복집 | 명동 | 복지리 · 맑은 복국 | ₩28,000 | ★4.3 |
| 토속촌삼계탕 | 종로 | 삼계탕 | ₩20,000 | ★4.2 |
| 금수복국 | 해운대 · 중동 | 복국 · 콩나물을 넣은 맑은 복어탕 | ₩20,000 | ★4.2 |
| 마포옥 | 홍대 | 설렁탕 | ₩19,000 | ★4.2 |
|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 | 초당동 · 순두부마을 | 초당순두부 · 순두부 전골 | ₩13,000 | ★4.2 |
| 우진해장국 | 제주시 · 삼도2동 | 고사리해장국 | ₩11,000 | ★4.1 |

지강한식당 압구정본점
₩17,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2:00
지강한식당 압구정본점은 다이닝코드에 압구정 낙곱새·한식 맛집으로 올라 있습니다. 낙곱새는 ₩17,000이며 차돌낙곱새(₩20,000) 같은 변형 메뉴와 철판 임실치즈 낙지볶음, [한상차림] 낙지비빔밥, 투뿔한우 육회도 있습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깔끔하고 푸짐하며 캐주얼하다는 평가를 가장 많이 남겼습니다.

뚝배기집
₩9,000 1인 기준
영업시간 07:00–21:30
종로3가 인근의 작은 찌개집으로, 우렁된장, 된장찌개, 순두부, 김치찌개 네 가지를 뚝배기에 냅니다. 가격은 모두 ₩8,000–₩9,000입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주로 서민적이고 가성비가 좋으며 지역 주민이 찾는 곳이라고 평가합니다.

신논현점
해화옥 신논현 직영점
₩20,000 1인 기준
24시간 영업
해화옥은 서울 강남 신논현역 인근의 24시간 한식당입니다. 한우 미나리 곰탕, 한우 설곰탕, 황태해장국부터 아롱사태 스지전골, 불고기전골, 한우 구이까지 아침·점심·저녁·심야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금성관 나주곰탕
₩12,000 1인 기준
영업시간 08:00–22:00
남대문시장 인근에서 한우나주곰탕을 중심으로 나주갈비탕, 나주육전, 한우수육을 내는 곳입니다. 다이닝코드 키워드는 곰탕과 동동주이며, 리뷰어들은 주로 서민적이고 캐주얼하며 푸짐하고 지역 주민이 찾는 곳이라고 평가합니다.

철철복집
₩28,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토 11:00–22:00
을지로입구와 명동 사이 골목에 있는 복어 전문점으로, 메뉴가 모두 복 요리입니다. 복지리와 복매운탕은 ₩28,000, 복소금구이·복불고기·복곤이구이는 ₩43,000입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주로 시끌벅적하고 노포 분위기의 서민적인 곳으로 평가합니다.

토속촌삼계탕
₩2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0:00–22:00
경복궁 나들이에 뜨끈한 삼계탕 한 그릇을 더해보세요. 한옥 분위기까지 어우러져 한식의 정겨움을 느끼기 좋습니다.

해운대본점
금수복국 해운대본점
₩20,000 1인 기준
24시간 영업
해운대역 근처의 미쉐린 가이드 부산 등재 복어 전문점으로, 1층에서는 오랫동안 24시간 복국을 내왔습니다. 부산의 대표 해장 음식이자 한국 해안 도시 밖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요리입니다.

마포옥
₩19,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07:00–21:00; 토–일 07:00–17:00
1949년부터 3대째 이어오는 마포옥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설렁탕집으로 자주 꼽히는 곳입니다. 오래 고아낸 뽀얀 사골 국물은 아침부터 밤까지 언제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든든한 한 끼입니다.

초당토박이할머니순두부
₩13,000 1인 기준
영업시간 08:00–20:00
초당동에서 오래 이어온 두부집 중 하나입니다. 이 바닷가 동네에서는 일반 간수 대신 바닷물로 두부를 굳혀 푸딩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납니다. 강릉 해변과 커피거리의 북적임과는 대비되는 조용하고 소박한 집밥 같은 곳입니다.

우진해장국
₩11,000 1인 기준
영업시간 06:00–22:00
제주시에서 가장 많이 추천받는 아침 해장국집 중 하나로, 육지의 배추 대신 고사리를 넣는 제주식 해장국을 전문으로 합니다. 새벽 6시에 문을 열어 하루를 시작하는 현지인과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여행자들이 함께 찾습니다.

쌍둥이돼지국밥 본점
₩11,000 1인 기준
영업시간 09:00–22:00
대연동에서 부산의 대표 서민 음식 돼지국밥을 만나보세요. 쌍둥이돼지국밥에서는 기본 돼지국밥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이문설농탕
₩1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08:00–21:00
종로에서 뽀얀 설렁탕 한 그릇으로 속을 달래보세요. 오랜 노포 이문설농탕은 동네 산책 사이 담백하게 한 끼 하기 좋은 곳입니다.

밥장인 돼지찌개 홍대점
₩11,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0:00–22:00
홍대입구역에서 약 140m 거리의 돼지찌개집으로, 짜글이, 돼지 김치찌개, 순두부 감자찌개, 순두부 차돌찌개와 불고기 볶음, 오징어 볶음, 1·2인 스팸세트를 냅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주로 서민적이고 푸짐하며 가성비가 좋다고 평가합니다.

무교동북어국집
₩12,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07:00–20:00; 토–일 07:00–15:00
1968년부터 옛 무교동 오피스 거리에서 북어국 한 가지만 파는 집입니다. 서울 직장인들이 해장으로 찾는 맑고 담백한 국물로, 일찍 문을 열고 느긋한 저녁보다는 빠르고 조용한 한 끼에 맞는 곳입니다.

본점
농민백암순대 본점
₩11,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1:10–21:00; 토 11:10–15:30
백암순대는 용인 백암에서 시작된 방식으로, 속을 잡곡이 아닌 채소와 당면으로 채우고 맑은 돼지 사골 육수를 씁니다. 이곳이 농민백암순대의 본점이며, 대치·선릉 일대 직장인들의 점심 자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국밥에는 순대와 모둠 내장이 함께 담겨 나옵니다.

송암온반
₩12,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30–22:00
익선동의 온반 중심 한식당으로, 온반 외에 특제간장수육, 송암교자만두, 들기름메밀국수, 삼계탕 등을 냅니다. 다이닝코드 리뷰어들은 고급스럽고 경관이 좋으며 깔끔하고 조용하다고 가장 많이 평가합니다.

용산삼계탕
₩1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1:00
삼각지역 근처의 삼계탕 전문점으로, 기본 삼계탕 외에 흑임자 삼계탕과 한방 삼계탕도 있습니다. 가볍고 속이 따뜻해 첫 한식으로 부담이 없고, 김치전을 곁들이는 손님이 많습니다.

남대문 대가
₩22,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1:00
남대문시장 한복판에 자리한 100석 넘는 넓고 환한 식당입니다. 시장을 찾는 쇼핑객과 단체 손님을 위한 곳으로, 서울역과 그릇·원단 골목 근처에서 든든하게 한 끼 하기 좋습니다.

민정식당 본점
₩12,000 1인 기준
영업시간 11:00–21:30
건대 인근 자양동에 있는 본점으로, 다이닝코드 키워드는 설렁탕과 수육전골입니다. 소머리곰탕, 특도가니, 소모듬수육, 해물부추전, 접시만두, 계절냉면도 있습니다. 리뷰어들은 주로 서민적이고 시끌벅적하며 지역 주민이 찾는 곳이라고 평가합니다.

중앙해장
₩14,000 1인 기준
삼성역 인근에서 30년 가까이 강남의 술자리 뒤를 책임져 온 해장국집으로, 사실상 하루 종일 문을 엽니다. 대표 메뉴는 소의 양과 부드러운 선지를 함께 넣은 해장국입니다. 내장이 부담스러우면 맑은 양지곰탕도 있습니다.

신용산점
능동미나리 신용산점
₩1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0:00–23:00; 토–일 09:30–23:00
신용산역 근처의 곰탕집으로, 싱싱한 미나리를 수북이 올린 곰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물은 무겁지 않고 맑고 깊으며, 미나리가 산뜻한 향을 더합니다. 아침에 열어 밤 11시까지 합니다.

본점
청와옥 본점
₩10,000 1인 기준
영업시간 08:00–22:00
올림픽공원에서 몇 걸음 거리의 순대국 집으로, 매일 08:00–22:00 영업합니다. 순대와 고기가 가득한 국밥에 밥이 나오고, 오징어볶음을 함께 나눠 먹는 게 보통입니다. 잠실 인근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밥집 중 하나입니다.

옥동식
₩14,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금 11:00–22:00; 토–일 11:00–21:00
버크셔 돼지로 낸 맑은 국물에 밥을 말고 얇게 썬 등심을 올려 내는 단일 메뉴 가게입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빕 구르망에 여러 해째 이름을 올렸습니다. 좌석은 열 자리 남짓이고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강남 원주추어탕
₩15,000 1인 기준
영업시간 월–토 10:00–22:00
강남·신논현 오피스 상권에서 40년 가까이 이어온 추어탕 전문점입니다. 보양식으로 사랑받는 추어탕을 제대로 내는 곳으로, 새로 생긴 강남 식당들과는 결이 다른 오래된 점심 자리입니다.
이 가이드 기준: 지강한식당 압구정본점, 뚝배기집, 해화옥, 금성관 나주곰탕, 철철복집.
할머니순대국, 1인 약 ₩5,000.
밥장인 돼지찌개 홍대점: ★4.9 (리뷰 302개).
해화옥, 금수복국, 중앙해장, 이여곰탕, 한남동감자탕, 영동설렁탕.
모두 서울에서 식당 네 곳을 운영하는 편집자가 만든 Korea on a Plate 가이드에 있는 식당이며, 공개된 영업시간·가격·태그로 걸렀습니다. 돈을 받고 올린 가게는 없습니다.
다른 상황 보기: 고기구이 · 면·만두 맛집 · 족발·찜·전 (나눠 먹는 요리) · 밥·비빔밥 맛집
서울 식당 사장이 직접 먹고 적은 기록 — 무엇을 시켰고 얼마였는지.